“아파트 12층에서 투신하는 딸을 살린 모정”



“아파트 12층에서 투신하는 딸을 살린 모정”

지난 1일 광주 북구의 아파트에서 투신하는 20대 여성을 마침 이를 목격한 어머님이 딸의 손을 붙납고 난간에서 1분가량 사투를 버린끝에 딸의 목숨을 구한일이 있다.

어린딸을 살린것은 위대한 어머님의 모정!
한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생과사의 길목에서 모정은 끝내 딸의 목숨을 구했다.

고층의 아파트 난간에서 늘어진 성인 여성인 딸의 체중을 온몸으로 감담하며  그것도 외소한 여성의 몸으로 15분을 버틴다는것은 기적에 가까운 일이라 할수있다

위대한 모정이 아니면 불가능한 일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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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링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512803&code=61121111&sid1=soc&cp=n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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